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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빌리언에서의 첫걸음

함께 성장하는 여정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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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환경, 새로운 사람들, 새로운 도전!

쓰리빌리언의 일원이 된 당신이 경험하게 될 첫날의 여정을 함께 살펴보세요.




09:00


입사 첫날, 쓰리빌리언 오피스에 도착했어요.

처음 들어서는 공간이라 그런지 설레기도 하고, 솔직히 조금 긴장되기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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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에 도착하자 HR 담당자분이 먼저 맞이해주셨어요. 첫날이라 뭘 해야 할지 몰라 어색할 줄 알았는데, 안내를 받으며 하루를 시작하니 긴장이 조금씩 풀렸습니다.


쓰리빌리언은 10시부터 16시까지 코어타임을 제외하고 자유롭게 출퇴근이 가능하다고 해요.

모두가 같은 시간에 우르르 출근하는 분위기가 아니라, 각자 자기 리듬에 맞춰 하루를 시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그리고 제 자리에 도착하니 웰컴 키트가 놓여 있었어요. 🎁

첫날 책상 위에 무언가 준비되어 있다는 게 “아, 정말 새로운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구나” 싶은 기분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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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드집업, 슬리퍼, 다이어리 등등 업무와 회사 생활에 필요한 물품들이 준비되어 있어서 구경하면서 시간을 잠시 보냈어요.


그리고 사전 설문을 통해 설정한 영어 닉네임으로 호칭을 정했는데요.


처음엔 조금 어색했지만, 서로를 닉네임으로 부르다 보니 직급보다 사람 자체에 더 가까워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어색한 첫날의 공기를 조금 풀어주는 장치 같아서 좋았어요. 🙂


09:30


잠시 숨을 고른 뒤 회의실로 이동해 쓰리빌리언의 사업과 미션에 대한 설명을 들었어요.

회사가 어떤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지, 이를 위해 어떤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지, 그리고 각 팀이 어떻게 유기적으로 협업하는지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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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빌리언이 단순히 기술을 만드는 회사를 넘어, 희귀유전질환 환자의 진단을 돕는 일을 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AI 기술, 희귀유전질환, 진단이라는 키워드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처음에는 조금 어렵게 느껴졌지만,

설명을 들을수록 각 팀의 일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이어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10:00


동료들과 함께 라운지로 이동해 OKR PARTY에 참여했습니다.

처음에는 이름만 듣고 정말 파티 같은 행사인가 했는데,실제로는 각 팀의 목표와 진행 상황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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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첫날부터 회사가 어떤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지 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회사 전체가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었어요😜


마지막 순서로 신규입사자의 간단한 자기소개도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 앞이라 긴장됐지만, 팀원들이 편하게 질문해 주시고 웃으며 반응해 주셔서 금방 분위기에 적응할 수 있었어요😘

평양냉면을 좋아한다고 말하니 근처 맛집도 추천 받았어요! 🙌



11:00


자리로 돌아와 지급받은 업무장비를 세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저는 갤럭시 북을 지급 받았는데 업무에 따라 맥북 등 선택할 수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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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받은 매뉴얼을 따라가면서 업무에 필요한 OA 프로그램과 협업 툴, 사내에서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들을 등록했어요.

이제 진짜 일할 준비를 하고 있구나 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12:00


점심시간에는 팀원들과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

쓰리빌리언은 푸짐하고 다양한 도시락이 매일 제공되고, 본인의 기호에 따라 일반식/샐러드 등 원하는 메뉴를 선택할 수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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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이야기, 회사 생활 팁, 가벼운 일상 이야기까지 나누다 보니 직원분들과도 금방 친해질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어요.

식사 후에는 라운지 휴게공간에서 커피나 간식을 먹으며 잠깐 쉬었습니다. ☕


탁구를 치는 분들도 있고, 턱걸이를 하는 직원분도 있고,

각자 자기 방식대로 쉬는 모습이 자연스럽고 정착된 문화 같아서 좋았어요💕 


13:00


점심 이후에는 온보딩이 진행됐습니다. 📝

회사 소개만 듣는 시간일 줄 알았는데, 쓰리빌리언이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지,

각 팀이 어떻게 협업하는지, 앞으로 어떤 흐름 안에서 일하게 될 지 조금씩 알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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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보딩을 들으면서 좋았던 건, 단순히 회사 규칙을 안내받는 시간이 아니라

제가 앞으로 이곳에서 어떻게 적응하고 성장할 수 있을지 그려볼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업무에 필요한 도서, 세미나, 컨퍼런스 참가도 지원된다고 들었어요. 📚

직원의 자기계발을 회사가 이끌어준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배우고 싶은 사람에게는 꽤 좋은 환경이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15:00


​​온보딩 이후에는 업무 공간뿐만 아니라 라운지, 회의실, 휴게공간, 도서가 비치된 공간까지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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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에 앉아 업무장비를 정리하고 있는데 옆자리 동료분께서 잠시 자리를 비워

여쭤보니 은행 볼일이 있어서 잠시 다녀오셨다고 하시더라고요. 🏦


알고 보니 쓰리빌리언은 휴가를 30분 단위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처음엔 조금 놀랐어요. 본인에게 주어진 휴가를 이렇게 유연하게 쓸 수 있구나 싶었습니다.

개인적인 일로 인해 잠시 시간을 내야 할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어 참 좋다고 생각했어요:)


16:00


코어타임이 끝나자 퇴근 준비를 하는 팀원들도 보였습니다.

쓰리빌리언은 주 40시간 근무 안에서 코어타임을 기준으로 각자의 근무 시간을 조율한다고 해요😍

본인의 생활 리듬에 맞춰 일주일 근무 계획을 만들 수도 있고 계획적으로 시간을 조절할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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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보내보니

각자 맡은 일을 책임지고, 필요한 시간에 집중하고, 자기 리듬에 맞게 일하는 회사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자유로운데 느슨하지 않은 분위기가 꽤 인상적이었습니다. ✨


입사 첫날을 보내며 쓰리빌리언은 새로운 구성원이 낯선 환경에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하는 회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루 동안 만난 동료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감 있게 일하면서도, 서로를 편하게 맞이해주는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었어요.


처음에는 긴장도 많았지만, 하루를 마칠 때쯤에는 앞으로 이곳에서 어떤 일을 배우고, 어떤 사람들과 함께 성장하게 될지 기대가 더 커졌습니다.
쓰리빌리언에서의 첫날은 단순한 출근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을 실감하게 해준 하루였습니다.


그럼 회사 복도에 걸려있는 수많은 특허증을 자랑하며 입사 첫날 후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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