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ve 10%
희귀유전질환 진단의
답을 찾는 일
희귀질환 환자는 평균 6년 17개 병원을 전전하며 '진단 방랑'을 경험합니다.
진단 조차 쉽지 않은 현실, 쓰리빌리언은 이 거대한 문제를 함께 풀어가기 위해 끊임없이 달리고 있습니다.
우리의 존재 이유
SAVE 10%
현재까지 밝혀진 희귀질환의 수는 약 1만 개.
각 희귀질환의 환자 수가 적다는 이유로 오랫동안 의료 시장의 사각지대였습니다.
하지만, 희귀질환을 앓는 환자의 수는 전 세계 약 4억명.
아직 진단받지 못한 유증상자와 잠재 환자, 함께 힘들어하는 환자의 가족들까지 생각하면 전 세계 인구의 10% 이상은 희귀질환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쓰리빌리언은 희귀질환 환자들이 진단과 치료에서 외면 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나아갑니다.


AI 희귀유전질환 진단
우리는 환자들의 '진단 방랑'을 줄이는 일에 집중합니다.
쓰리빌리언의 독자적인 AI모델과 방대한 데이터는 빠르고 정확한 변이해석을 돕고,
신약후보물질 발굴을 가속화 합니다.

우리의 기술
쓰리빌리언은 무엇이 다른가요?
쓰리빌리언은 AI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유전 변이의 병원성을 자동으로 판독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희귀 유전 질환의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환자 한 명에게서 WGS* 기준 약 500만 개, WES** 기준 약 10만개 이상의 변이가 발견됩니다.
이 변이들을 해석하는 데 평균적으로 많은 시간이 소요되지만, 쓰리빌리언의 AI 기술은 다릅니다.
*WGS (Whole Genome Sequencing) : 전장유전체분석. DNA 전체(염기서열)를 한 번에 해독하고 분석하는 유전자 검사 기술. WES보다 진단율이 높다.
**WES (Whole Exome Sequencing) : 전장엑솜분석.유전체 중 단백질을 생성하는 핵심 영역인 엑솜(Exon)만을 선택적으로 해독하는 유전자 검사 기술. WGS에 비해 분석 데이터양이 적어 효율적.
04 · 질병 치료 표적 발굴
SAGE
실제 데이터 기반 치료 타깃 발굴
유전 진단 과정에서 확보한 실제 데이터로 유효 타깃을 검색하여 새로운 치료 경로를 정의하는 독자적 타깃 발굴 엔진입니다.
AI 기반 유전 변이 해석을 통해 단백질 내 숨겨진 활성 부위를 정밀 타격하며, 상위 5개 부위 내 적중률이 91%에 달합니다.
Top-5 적중률 91%
우리가 제공하는 것
핵심 서비스
데이터 생산부터 결과 레포트까지 필요에 맞춘 단계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우리가 나아가는 곳
진단에서 치료까지,
생애 전 주기를 아우르는 유전 진단
숫자로 본 쓰리빌리언
75+
검사 진행 국가
110,000+
누적 환자 데이터 (건)
99+%
유전변이 해석 정확도
80+%
의료진 재구매율
1,500+
재분석 진단 성공 누적 환자 수
109%
2025 매출 성장(YoY)
160+
연구 논문 발표
40+
특허 등록
#1
CAGI AI 유전체 해석 경진 대회 · 2022, 2025 연속
미국 NIH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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