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쓰리빌리언의 10살 생일 이야기를 전해드렸는데요,
쓰리빌리언이 이만큼 성장하기까지 밤낮으로 보살펴준 고마운 쓰빌러들을 기념 행사에 모셨습니다.
체육대회에도 진심인 쓰리빌리언 구성원들의 뜨거웠던 현장 이야기를 지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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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열정, 열정!
쓰리빌리언은 항상 모든 일에 진심입니다.
드디어 10주년 체육대회의 막이 올랐습니다. 쓰리빌리언의 CEO Changwon의 축하를 시작으로, 8개의 팀이 결성되었어요!
시작부터 응원에 불이 붙는 모습이 구성원들의 뜨거운 열정을 보여줍니다(😁)
체육대회의 MC는 EX그룹의 Roy와 Erin이 담당해주셨어요.



치열한 눈치싸움, 몸을 사리지 않는 협동심, 승부욕 폭발!
이번 체육대회는 OX퀴즈와 미션 릴레이, 승부차기 토너먼트, 단체줄넘기 그리고 체육대회의 꽃 계주까지 총 5개의 종목으로 진행되었어요.
각 팀이 정한 팀명과 팀구호로 목이 터져라(?) 응원까지 굉장히 열심히 해주셨습니다.
자루에서 뛰다가 넘어져도, 지압슬리퍼의 기세가 매서워도, 팀을 위해 질주하는 쓰빌러들을 아무도 막을 수 없었습니다!
모두가 하나 된 마음으로 순간을 즐기고 기뻐하는 모습이 월드컵 결승전을 방불케 했답니다.





천재지변도 우리를 막을 수는 없다.
사실, 체육대회 당일 오후에 갑작스러운 소나기가 내렸는데요.
분위기가 가라앉을까 걱정을 했는데, 비가 그치고 모두가 다시 운동장으로 뛰어나갔습니다.
궂은 날씨도 쓰리빌리언을 막을 수는 없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엄청난 집중력을 보여주며 단체줄넘기를 연습하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잔디가 젖어버린 바람에 계주 결승전은 진행되지 못했지만, 서로 고생했다며 끌어안고 기뻐하는 모습도 기억에 남네요.
이번 체육대회의 최종 우승 팀은 '그레잇!'팀이었습니다.
Ella, David, Seongwook, Gooreum, Will, Ben, Hane, Ria, Paul, Jame, Minjin, Josh 모두 축하드립니다!



앞으로의 쓰리빌리언
모든 일에 진심으로 임하고, 함께할 때 더 큰 시너지를 내는 쓰리빌리언!
사무실에서의 전문성과 몰입도 대단하지만, 이렇게 다 함께 즐길 때 나오는 뜨거운 에너지와 동료애야말로 쓰리빌리언을 움직이는 가장 큰 성장 동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여러모로 우당탕탕이었던 체육대회지만, 모두 즐겁게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모습이 참 감동적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쭉쭉 나아갈 쓰리빌리언의 새로운 길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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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membering 10 Years of 3billion "
쓰리빌리언의 각양각색 매력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