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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의 땀나는 스토리]

"몸은 가만히 있어도 전력 질주 하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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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80개국을 무대로 시차와 문화 장벽을 부수며 쓰리빌리언을 글로벌 고속 성장으로 이끌고 있는

Jane(세일즈마케팅그룹 / 진단세일즈팀), David(세일즈마케팅그룹 / 진단세일즈팀), Yunsoo(세일즈마케팅그룹 / 진단세일즈팀)

생생한 이야기를 지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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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개국을 커버하는 '시차 파괴자들'의 하루

Q. 한국에 있으면서 시차가 있는 다양한 국가를 상대하는 세일즈 팀의 업무 스케줄이 궁금해요!


David: 중남미는 한국이랑 시차가 12시간 이상 나거든요. 그래서 오전 10시쯤 출근하면 밤새 쌓인 문의 메시지 응대하느라 정신이 없어요. 현지 의사 선생님들이 활동하는 시간대에 실시간으로 도움을 드려야 하니까요. 점심 먹고 나면 그제야 숨 좀 돌리면서 이메일 처리하고 내부 업무를 봅니다.



Yunsoo : 저는 David이랑 완전히 반대예요. 유럽이나 중동은 시차가 7~8시간 정도거든요. 그래서 전 오전에 한가하게(?) 시장 조사나 내부 기획 업무를 해두고, 오후 3~4시부터 본격적으로 달려요. 그때가 현지 오전 9시거든요. 퇴근길 지하철이나 밤 7~8시에 갑자기 Google Meet으로 급하게 연락이 와도 당황하지 않고 바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많은 선생님들께 감사하게도 저희 시간대에 최대한 맞춰주시려고 해요.






전사의 사업을 카리스마로 리드하는 세일즈의 역할!

Q. 단순히 구매 고객 전환을 담당하는 일반적인 세일즈 업무 보다 훨씬 다양한 역할을 맡고 계신 것 같은데, 좀 더 자세히 들려주세요


Jane : 맞아요. 저희 글로벌 세일즈 팀은 계약서 검토부터 전반적인 운영 기획, 고객 유입 경로 설계는 기본이고요. 현장에서 고객의 목소리를 듣고 시장의 니즈와 변화를 가장 앞서서 접하기 때문에, '지금 가진 제품을 어떻게 리패키징해서 어떤 메시지로 던지는 것이 최선일까?'를 고민하는 사업 리딩 역할 까지 담당하고 있어요. 진짜 회사의 스케일을 압도적으로 키우는 핵심 주축이죠.


문화권 별로 세일즈 전략도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아시아권 선생님들은 개인적인 레벨로 빠르게 친해질 수 있어요. 많이 물어볼수록 유대관계가 생기고, 그게 세일즈로 이어지거든요. 반면 유럽은 처음엔 좀 다가가기 어려울 것 처럼 보여도 먼저 다가가 두드리다보면 좋은 관계가 오래 유지돼요.



Yunsoo : 맞아요. 유럽은 처음에 진짜 공과 사가 꽤나 엄격한 편이신 것 같아요. 근데 재미있는 건, 그 딱딱한 껍질을 한 번 깨고 신뢰를 쌓으면 나중엔 가족처럼 따뜻하게 챙겨주신다는 거예요. 가족 안부도 물어봐 주시고, 소소한 선물을 주시기도 합니다. 단순한 거래 관계를 넘어서 장기 파트너가 되는 경우가 많아요.



David : 중남미는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게 오래 걸릴 때가 종종 있어요. 여유로운 성향의 선생님들이 많이 계셔서 저희 세일즈가 더 적극적이고 주도적으로 다가가고 있습니다. 잊혀질 때 쯤 계속 '리마인드' 해드리는 끈기가 필수입니다!




Q. 그렇다면, 세일즈의 핵심은 무엇인가요?


Yunsoo : 저는 신뢰라고 생각해요. 고객이 나와 우리 회사를 믿고, 쓰리빌리언도 고객을 믿으면서 함께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죠.



Jane : 저는 속도요. 결국 그들의 문제를 얼마나 빠르게 해결해줄 수 있느냐, 그게 전환을 만들어요. 시장마다 문제의 단계가 다르니까, 그 단계에 맞춰서 "당신의 문제를 해결해 드릴게요"를 제시할 수 있으면 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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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맛에 세일즈 합니다!" 가슴 뛰는 성공 스토리

Q. 각자 쓰리빌리언에서 보여주었던 성과나,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요?


Yunsoo : 루마니아에서 느낀 입소문의 기적이랄까요. 제가 입사했을 때만 해도 유럽 매출이 크지않았거든요. 그때 루마니아 임상 유전학 팀이랑 공동 연구를 하게 됐는데, 이분들이 질문할 때마다 제가 빛의 속도로 피드백을 드렸어요. 결과가 좋으니까 감동하신 연구팀이 학회마다 다니면서 저희 서비스를 엄청 소문내 주시더라고요. 덕분에 루마니아 시장이 빠르게 성장했는데, 아직도 주기적으로 안부를 나누는 소중한 파트너입니다. 가장 마음에 와닿았던 사례예요.



Jane : 저는 말레이시아 고객을 발굴했던 경험이 기억에 남아요. 제가 회사 오고 첫 고객이 되어주셨거든요. 처음엔 선생님께서 기관장으로 혼자 사용해주셨었는데, 알고 보니 그분 직속으로 서포트 해주시는 의사 선생님들만 여섯 분이나 계시더라고요. 눈앞의 작은 매출에 연연하지 않고, 과감한 서비스 공급 제안을 드리면서 산하의 의사 선생님들이 모두 쓸 수 있게 해달라고 제안했습니다. 그 기간 동안 매출은 거의 포기한거나 마찬가지였는데, 그 다음해부터 연간 예산을 다 몰아주시기 시작했어요. 쓰리빌리언이 본격적으로 성정하기 전 부터 저를 믿어주신 분이라 지금도 제일 기억에 남아요.



David : 저도 Jane과 조금 비슷한데, 코스타리카와 파나마 유료 고객 전환 건이 가장 먼저 떠오르네요. 수습기간이었고, 당시 결혼 후 아이가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라 '여기서 무조건 내 가치를 증명해야겠다.'는 생각이 엄청 강했습니다. 모르는 것들도 굉장히 많았는데, 일단 과감하게 뛰어들었죠. 특히 코스타리카는 기존에 주문이 없던 새 시장이었는데, 제가 처음으로 발굴해서 지금까지 거래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솔직한 매력" 우리만의 독특한 문화

Q. 세일즈팀 만의 재미있는 룰이 있다고 들었어요


Jane : 네 맞아요. 1분 늦으면 커피 사기요! 1분이라도 늦으면 무조건이에요. 다들 성격이 급하고 시간이 귀하니 만든 룰이에요.



Yunsoo : 지금도 계속 이어오고 있는데, 요즘은 팀 규모가 많이 커져서 한번 늦으면 부담이 큽니다. 거의 10만원이 날아가요. 아주 빡빡하죠, 절대 늦으면 안됩니다. (😁) 그리고 매달 생일자들 모아서 케이크 나눠먹는 것도 세일즈 팀에서 시작한 거예요. 오후에 잠시 집중력 떨어질 시간에 당 보충하면서 이야기도 나누도 다시 리프레시 하는거죠. 지금은 회사 전체로 퍼진 것 같던데요!



Q. 팀 분위기를 한마디로 표현한다면요?


Jane : 말 많고, 목소리 크고, 허물없이 솔직해요. 다양하고 재미난 이야기들이 늘 오갑니다. 진지하게 말하면, 새로운 아이디어를 들고 왔을 때 하지말라고 말리는 사람이 없어요. 근거가 부족하면 같이 채워주고 응원합니다. 이게 우리 팀의 가장 큰 자랑거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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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 강한 분 환영합니다" 전력질주 할 준비 되신 분?

Q. 글로벌하게 세일즈를 담당하고 계시는데, 외국어 실력은 어느정도 되어야 할까요?


Yunsoo : 외국어 능력보다 소통 능력이 먼저예요. 언어는 그걸 돕는 도구죠. 생각을 영어로 할 수 있고, 상대방이 말하는 바를 잘 파악할 수 있는 수준이면 충분히 시작할 수 있어요.


Jane : 그래도 영어는 잘해야 해요. (😊) 거기에 더해서 다른 언어도 하실 수 있다면 더 좋습니다!




Q. 어떤 동료가 새로 오면 좋을까요? 미래의 팀원에게 한마디


Jane : 우선, 세일즈는 전공이 진짜 중요하지 않아요. 실제로 저희 팀원들도 전공이 다 다릅니다. 오지랖있는 분이면 좋을 것 같아요. 고객의 문제에 진심으로 참견할 수 있어야 하거든요. 그리고 대기업, 명문대, 이런 스펙들 보다도 경험을 중시합니다. 작은 것이라도 직접 성공을 만들어본 경험, 주도적으로 '내가 직접 이끌었다' 하는 경험이 있는 분이 오셨으면 좋겠어요. 실패하더라도 왜 실패했는지 셀프 리뷰를 할 줄 알고 문제를 주도적으로 해결하시는 분이라면 쓰리빌리언에서 압도적으로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고 장담합니다!



David : 저는 강한 멘탈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솔직히 저는 쓰리빌리언에 합류해 일하면서 '몸은 가만히 있는데 전력질주 하는 것 처럼 숨이 차는 느낌'을 인생에서 처음 느껴봤어요. 항상 긴장감을 유지하려고 노력합니다. 내가 압도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것이 확실하게 느껴져요. 그러니까 "이거 어렵겠는데요." 보다는 "어떻게든 해볼게요."인 강철 멘탈의 소유자라면 환영합니다.



Yunsoo : 맞아요. 실행력이 있는 분, 본인의 일을 책임지고 끌고 갈 자신감이 있는 분이라면 꿈을 펼치고 성장하는데 최고의 무대가 될 겁니다. 아까 Jane이 말씀하신 것 처럼 새로운 시도를 해보고 싶다고 말했을 때, 하지말라고 하는 사람이 없는 곳이에요. 꾸준히 밀고 나가면서도 "어떻게 더 좋은 방향으로 바꿀 수 있을지"를 진지하게 함께 고민하실 분이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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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r One Answer "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의 나를 기대한다면! Jane, Yunsoo, David와 함께 숨 차게 달려보고 싶다면!

지금 바로 쓰리빌리언에 합류하세요. 당신의 성장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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